• 최종편집 2020-08-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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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보험 기사

  • NH농협생명 임직원, 폭염속 수해피해 복구 일손돕기 나서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NH농협생명 홍재은 대표이사 및 임직원 40여명이 지난 12일 수해피해 복구를 위해 경기 도 안성 일죽면 일대 인삼, 메론 농가를 찾았다고 밝혔다. 폭우로 잠긴 인삼밭 인삼캐기 및 메론농가 비닐하우스 시설 복구 등 폭염속에서도 피해복구 작업에 동참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금번 수해피해 지원을 위해 ▲대출 이자납입 12개월 유예 ▲대출 할부상환금 12개월 유예 ▲보험료 납입 최대 7개월 유예 ▲보험계약 부활 연체이자 최대 7개월 면제 등 다양한 금융지원책을 제공한다. NH농협생명 홍재은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여파에 수해 피해까지 겹쳐 농업인이 얼마나 힘든 상황인지 깊이 공감한다”며 “앞으로도 긴급하게 일손이 필요한 농민들의 피해복구 및 생활안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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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한화생명, 보이스피싱 신고센터 24시간 운영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한화생명이 보이스피싱 신고센터를 24시간 체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바일을 통한 보험계약대출 등의 서비스는 24시간 가능한 반면, 보이스피싱 의심신고는 콜센터 운영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가능해 그 동안 사각지대가 존재해왔다. 앞으로 고객은 개인정보 유출이나 보이스피싱 등이 의심되면 한화생명 ARS로 24시간 언제든지 신고 가능하다. 콜센터 운영시간 동안에는 상담사를 통해서도 신고할 수 있다. 신고가 접수되면 보험계약대출 등 제지급 및 신용대출업무가 즉시 제한된다. 특히 업무시간 이후에 ARS로 접수 된 경우에는 다음날 콜센터 상담사가 직접 고객에게 유선으로 진위여부를 확인한다. 고객이 실수로 신고한 건이라면 방문하지 않고도 해제가 가능하다. 한화생명은 향후 모바일이나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가 가능하도록 접수창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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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신한생명, 신한달러유니버설종신보험(무배당) 출시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신한생명(대표 성대규)은 보험료와 보험금을 달러 기준으로 적용하는 ‘무배당 신한달러유니버설종신보험’을 1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달러보험은 미국 달러($)를 기준으로 보험료 납입액, 보험금 지급액이 결정되는 보험이다. 이때, 보험료 납입과 보험금 지급은 계약자에게 편리한 금융거래를 위해 ‘원화환산금액’을 적용해 원화로 진행된다. 이 상품의 보험료는 환율에 따라서 매월 원화 보험료가 책정 된다. 환율이 높을 경우, 보험료가 증가하지만 보험금 및 해지환급금도 동시에 증가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신한달러유니버설종신보험’은 고객 니즈에 따라 기본형과 체증형 중 선택이 가능하다. 체증형은 제2보험기간 개시시점부터 사망시점까지 보험금이 매년 5%씩 증가하며, 최대 20년간 정액으로 늘어 기본형에 비해 두 배까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신한달러유니버설종신보험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미국 달러를 기반으로 위험관리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며 “앞으로도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달러 연계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신한달러유니버설종신보험’은 가입고객의 유연한 자금운용을 위해 추가납입과 중도인출 기능 활용이 가능하고 다양한 특약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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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롯데손해보험, 2020년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최원진)은 7일 20년 상반기 매출 1조 1098억원, 영업이익 900억원, 당기순이익 633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72.2%, 당기순이익은 58.8% 성장한 수치이다. 이와 같은 롯데손해보험의 실적은 20년 상반기 장기보장성보험 15.4% 성장 (전년동기대비)과 함께 효율지표 측면에서도 손해율의 개선(19년 상반기 : 91.6% → 20년 상반기 : 87.8%)과 더불어 사업비의 효율적 집행으로 구조적 개선을 달성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내실경영과 더불어 사업비 효율화를 통해 이익 증가 추세가 지속 될 것이라 전망한다”며 “상반기 영업이익 900억원 달성으로 당사가 연초 가이던스 공시를 통해 밝힌 2020년 당사의 실적 예상치인 매출액 2조 1577억원, 영업이익 1,135억원 대비, 상반기에 영업이익 79.3%의 수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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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미래에셋생명, 퇴직연금 수익률 업계 1위 달성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업계에서 가장 높은 퇴직연금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근 보험업권(생명∙손해보험) 협회 홈페이지에 공시된 2분기 퇴직연금사업자 수익률 비교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의 최근 1년 DC형(확정기여형) 수익률은 2.73%로 보험업권 전체 17개 사업자 중 1위를 차지했다. 성과의 바탕에는 자사가 직접 운용하는 실적배당형 보험 상품인 ‘MP자산배분 증권투자형’이 있다고 미래에셋생명이 밝혔다. 2014년 12월 출시된 이 상품은 최근 1년 수익률 7.1%, 3년 14.2%로 매우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출시 5년여 만에 약 800억 원의 자금을 끌어모았다고 전했다. ‘MP자산배분 증권투자형’은 미래에셋생명의 자산운용 전문가 집단이 매 분기 결정하는 모델 포트폴리오(MP)를 통해 급변하는 환경에 맞춰 국내외 투자 펀드를 리밸런싱한다. 전문가 집단의 정량적, 정성적 분석을 통해 최적의 주식 및 채권 투자 비중을 결정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적 자산운용을 이끌어 가입자들의 자산관리 부담을 줄여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서영두 미래에셋생명 전략영업부문대표는 “100세 시대 노후 30년의 성패는 효율적인 퇴직연금 자산운용에 의해 결정된다“라며 “많은 고객이 ‘MP자산배분 증권투자형’을 중심으로 글로벌 우량자산에 합리적으로 투자하는 미래에셋생명 퇴직연금을 통해 행복한 은퇴설계를 시작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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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DB손해보험, 우리가족 ‘DIY 마스크’와 함께 찍는 ‘가족사랑 사진관 시즌3’ 캠페인 실시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특히 이번 찾아가는 가족사랑 사진관 행사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대비한 철저한 방역시스템과 함께, 우리 가족만의 마스크를 꾸밀 수 있도록 KF94 마스크에 다양하고 귀여운 DIY스티커를 배치하여 운영한다. DIY스티커를 가지고 우리 가족만의 마스크를 자유롭게 꾸미고 전문 사진작가가 찍어주는 가족사진을 통해 올 여름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가족 액자를 선물한다. 첫번째 이벤트는 가족사진 응모 이벤트로, 나의 소중한 가족, 친구, 반려동물 등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액자로 제작해주는 것은 물론, 다이슨 공기청정기, 백화점 상품권 등의 경품을 준비했다. 세번째 이벤트는 즉석 당첨 이벤트로 올해 찾아가는 가족사랑 사진관 행사 장소인 ‘양양 솔비치’ 정보를 자신의 SNS를 통해 공유하면, 즉석으로 당첨 결과를 확인 할 수 있고, 당첨 될 경우 선물로 ‘바나나우유’ 모바일 쿠폰을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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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메트라이프생명, '(무)100% 만족하는 달러종신보험' 출시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사장 송영록)은 고객이 사망보장을 받는 동시에, 납입기간 선택에 따라 해지환급금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무)100% 만족하는 달러종신보험(저해지환급금형)’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후 1년 이후부터 납입기간 이내에 해지할 경우 유지한 기간에 비례하여 계산한 해지환급률을 적용하며, 보험료 납입 완료 후에는 해지환급률이 납입한 기본보험료의 100%가 된다. 해지환급금이 완납 이후에도 증가하기를 원한다면 추가형을 선택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 완료 이후에도 정해진 추가비율에 따라 80세까지 해지환급금이 일정하게 증가한다. 단, 납입기간 중 해지 시에는 유해지환급금형 상품의 해지환급금의 50%를 해지환급금으로 지급한다. 사고나 질병 등으로 합산장해률 50% 이상이 되면 남은 기간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주고 보장 혜택은 유지된다. 또한 ‘13대달러보험료납입면제특약’에 가입하면,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 등 13가지 납입면제 사유 발생 시에도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이 특약의 페이백형을 선택하면, 보험료 납입면제는 물론 보험기간 중 납입해야 하는 기본보험료 총액의 100%를 추가로 지급한다. 이 상품은 달러종신보험으로 달러로 보험료를 내고 달러로 보험금을 받는 상품이다. 원화환산서비스를 통해 원화로 가입도 가능하고, 환율에 따른 보험료 변동이 불편할 경우 원화고정납입옵션으로 보험료의 110~130% 범위내에서 매월 고정된 원화로 납입도 가능하다. 차액은 자동으로 원화고정납입용 추가보험료로 적립된다. 메트라이프생명 송영록 사장은 “종신보험의 본연의 기능인 사망보장 제공에 충실하면서도 해지환급금 예측이 힘들다는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고객중심에서 개발된 상품”이라며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미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표적 안전자산인 달러로 더욱 든든한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입자에게는 라이프사이클에 맞는 다양한 헬스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의료진 상담, 진료예약 및 명의안내는 물론, 보험 가입금액에 따라 가족확대서비스, 해외의료서비스 지원 등의 헬스케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상품의 가입연령은 만 15세~65세로 가입한도는 최소 1만달러에서 최대 500만달러다. 월납 상품으로 납입기간은 최소 5년부터 7년, 10년, 15년, 20년까지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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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한화생명, "'빅데이터'로 年 100억원 보험료 유입 효과"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한화생명이 빅데이터를 활용해 연간 100억원의 보험료 추가 유입 효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한화생명은 2017년 5월, 빅데이터를 활용한 가입한도 확대를 시행한 바 있다. 2011년 이후 가입된 신계약 70만건을 고객의 성별, 연령, BMI(체질량지수), 음주∙흡연 여부, 보험료 연체정보, 모집FP 속성 등 약 120개의 항목을 반영해 8천 4백만건의 사례를 빅데이터로 분석했다. 이를 토대로 고객별 위험도를 예측하는 언더라이팅 통합 스코어링 시스템인 ‘HUSS(Hanwha Underwriting Scoring System)’를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보장성 보험을 가입하는 고객 중 사고/질병 발생 위험도가 낮은 고객군을 선별해 가입 가능한 보장금액 한도를 자동으로 확대해 적용하는 새로운 시스템이다. 기존 보험사들은 고객 니즈가 높은 입원, 수술, 암진단과 같은 보장은 위험관리 차원에서 보험사별로 가입할 수 있는 최대한도를 제한하고 있다. 한화생명은 빅데이터 기반의 예측 모델을 활용해 우량고객에게 그 한도를 확대한 것이다. 영업현장의 2만여명의 FP(Financial Planner)가 고객 관련 정보를 반영해 보험을 설계하면, 기존의 담보한도와 함께 빅데이터로 분석된 스코어가 산출돼 기존 가입가능 금액보다 확대된 보장금액을 안내한다. 보험가입시 보장에 대한 니즈가 있는 고객은 확대된 가입한도로 신계약을 진행한다. 현재 재해사망, 일반사망, 재해입원, 질병입원, 수술, 암진단, 성인병진단 등 총 7개 담보에 대해 적용하고 있다. 고객 개개인별로 산출되는 스코어에 따라 1.5배에서 최대 2배까지 한도가 확대 적용된다. 가령, 암진단보험금의 경우 최대 한도는 2억이지만, 빅데이터 분석 모델을 통해 스코어가 상위 30%일 경우 최대 3억까지 암진단 보험금 가입이 가능하다. 한화생명에 따르면 그 결과 제도 도입 후 3년 만에 약 300억원, 연간 100억원 수준의 보장성 보험료가 추가로 유입되는 효과를 얻고 있다. 한도 확대 신계약 건수는 22,460건으로 연평균 7,200명 이상의 고객들이 한도 확대라는 혜택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빅데이터 모델 분석을 통해 추가 가입한 우량고객은 손익 측면에서도 긍정적이었다. 보험 본연의 이익인 사차손익률이 일반고객 대비 16.5%p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차손익은 보험료 산정 당시 예측했던 보험금지급 보다 실제 지급보험금이 적어 발생하는 이익으로, 사차손익률이 높을수록 보험사의 위험관리 역량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사차손익률이 16.5%p 높다는 것은, 위험보험료가 동일하게 100억이라고 가정할 때, 일반고객 대비 빅데이터를 통한 우량고객이 16억5천만원 가량 이익기여도가 높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한화생명은 향후 고도화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기존의 7개 담보 외 더 세분화된 담보를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암진단 담보의 경우 고객의 조기 진단 가능성 지표를 추가 반영하는 등 지금보다 더 많은 고객들에게 한도 확대의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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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캐롯손해보험, 전국 단위 ‘출동 보상 서비스’ 강화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국내 디지털 손해보험사 캐롯손해보험은 7월말 기준으로 SK네트웍스의 스피드 메이트 1200 여개 및 DRP센터(협력정비업체) 400 여개와 협력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전국 단위의 안정적인 보상 서비스 시스템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캐롯손해보험 출범 당시 업계에서는 대형 보험사만큼의 보상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 섞인 시선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캐롯손해보험은 현재 SK네트웍스 전국망 등과 연계하여 전국 어디에서든 안정적인 보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 강화에 성공하며 대형 보험사 못지않은 출동 서비스를 운영해 나가고 있다. 캐롯손해보험에 따르면 실제로 고객들이 직접 평가하는 ‘서비스 이용 고객 만족도 조사’ 에서도 서비스 만족도 94%, 신속도 긍정 평가 96%, 출동기사의 복장 청결 및 친절도 98.5% 등을 달성했다. 특히, 캐롯플러그의 SOS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사고접수가 되는 ‘캐롯 E(emergency)-콜’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며 버튼을 누르고 몇 분 지나지 않아 빠른 시간 안에 고객센터의 안내전화를 받을 수 있어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었다는 피드백이 많았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출동기사가 생각보다 빨리 와서 신속 정확하게 처리해줘서 좋았다” “출동기사 분들의 밝은 미소와 친절한 설명에 안심이 됐다” “신생 디지털 손해보험사라 긴급출동이 제 때 올지 걱정됐는데 막상 경험해보니 기대 이상이다” 등의 긍정적 의견이 많았다. 캐롯손해보험은 전국 단위 보상 서비스 시스템 강화를 기념하며 7월 29일 우수 협력정비 업체인 별내현대서비스와 첫번째 ‘우수 정비 파트너 현판 전달식’을 진행하기도 했다. 캐롯손해보험은 이번 전달식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수도권 등 전국에 위치한 우수 협력업체를 선정해 감사의 의미를 전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상생의 의미도 더해 나갈 예정이다. 캐롯손해보험 자동차사업본부 이평복 본부장은 “전국에 빠르고 친절하면서도 안정적인 출동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디지털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캐롯손해보험만이 할 수 있는 고객 만족 서비스를 개발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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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에이스손해보험, 대학생 인턴십 ‘처브 커리어 드림(Chubb Career Dream)’ 참가자 모집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에이스아메리칸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이하 '에이스손해보험')는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인 ‘처브 커리어 드림(Chubb Career Dream)’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처브 커리어 드림은 보험 산업의 핵심 직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이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첫 기수를 모집했고 올해가 2기째다. 모집 분야는 △ 기업보험 및 개인보험 인수 심사(언더라이팅) △ 손해사정 △ 상품개발 △ 계리 △ 재무 등으로 10명 내외를 선발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 및 1, 2차 면접으로 이루어지며, 오는 8월 9일까지 잡코리아를 통해 지원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총 6개월간 에이스손해보험 본사 인턴으로 근무하며 보험업 실무 경험을 쌓고 글로벌 선진 기업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인턴십 종료 시에는 수료자 전원에게 향후 보험업 전문가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처브 이노베이션 펀드(Chubb Innovation Fund)’ 장학금도 급여와 별도로 지급된다. 에드워드 러 에이스손해보험 사장은 “보험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에게 양질의 실무 경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에이스손해보험은 책임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한국의 보험산업과 인재양성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금융
    • 보험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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