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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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의혹에 추가 임상시험 진행 예정
    [투데이포스트 한지은 기자] 아스트라제네카가 코로나19 백신 후보 물질에 대한 의혹이 커지자 추가 글로벌 임상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지시간 26일 파스칼 소리오 아스트라제네카 최고경영자(CEO)는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더 나은 효과를 보이는 방식을 발견한 만큼 이를 입증해야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이미 효과가 크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소규모의 환자만 필요한 만큼 빨리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이번 추가 임상 시험은 최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신뢰성에 문제가 제기돼 시작됐다. 지난 23일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는 개발 중인 백신의 임상 3상 초기 데이터 분석 결과 면역 효과는 평균 70%라고 발표했다. 실험 당시 백신 1회분 중 절반을 우선 투약하고, 한 달 뒤 1회분을 투약할 경우 예방효과가 90%, 2회 전부 전체 용량을 투약했을 경우 62%의 예방효과가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발표 이후 임상시험 오류와 실수로 인해 절반만 투약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더불어 핵심 정보가 누락됐다는 지적이 나나와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됐다. 아스트라제네카 측은 전체 시험 참가자 중 코로나19 확진 사례는 131건이라고 발표했었지만, 각기 다른 투약을 받은 두 실험군에서 확진 사례가 각각 몇 건씩 나왔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특히 고령층에게 치명적인 코로나19의 90% 예방 효과를 봤다던 집단은 55세 이하로 구성되어 있어 고령자가 없다는 부분이 드러났다. 당시 절반 투여에 대해 아스트라제네카의 메네 팡갈로스 부사장은 "우리가 1회분의 절반을 접종한 것은 행운(serendipity)이었다"고 평가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대변인은 추가 임상에 대해 "현재 진행 중인 임상시험 데이터에 새 데이터를 더해 규제 당국에 제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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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컬
    2020-11-27
  • 국민 절반 이상 "11·19 전세 대책 효과 없을 것"이라 생각해
    [투데이포스트 한지은 기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대답한 응답자는 39.4%, '잘 모르겠다'는 6.5%였다. 서울의 경우 '효과 있을 것'이 47.1%로 '효과 없을 것' 46.6%보다 앞섰다. 인천·경기 등 수도권 지역은 '효과 없을 것'이 66.2%로 '효과 있을 것'이라는 32.2%를 크게 넘어섰다. 경상도 지역 등에서도 부정 여론이 우세한 성향을 보였다. 한편, 정부는 지난 19일 전세난 해소를 위해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조정대상지역이 추가됐으며, 2022년까지 11만 4100가구를 공급키로 했다. '호텔방'을 개조해 전·월세로 돌리자는 방안도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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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까지… 코로나19 백신 희망 보일까?
    [투데이포스트 한지은 기자]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효과 소식이 들린지 일주일 만에 모더나가 개발 중인 백신 효과의 임상시험 분석 결과를 내놔 코로나19 백신 출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백신 개발에는 보통 5~10년 정도의 기간이 필요하지만, 코로나19의 경우 이 속도면 올해 안으로 긴급사용을 승인받은 백신이 나올 가능성이 크며, 이는 매우 역사적인 속도로 꼽을 수 있다. 현지시간 16일 모더나는 코로나19 백신 후보 물질인 'mRNA-1273'의 3상 임상시험 중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 결과에 따르면 'mRNA-1273'의 예방효과는 94.5%으로,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 후보 물질인 'BNT162b2'의 90% 이상이라는 수치보다 높은 편이다. 모더나에 따르면 임상 시험 대상자 3만 명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95명에 대해 조사했다. 이 중 5명은 백신 후보물질을 접종했으며, 90명은 가짜 약을 접종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화이자는 시험 대상자 중 94명을 분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이번에 발표한 결과는 임시분석이지만, FDA 기준인 '50% 이상의 효과'를 충족해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이날 모더나는 "수주 내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화이자는 "FDA가 제시한 조건을 이달 셋째 주 달성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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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광동제약, 경옥고 '건네랑' 영상 조회수 440만 회 넘어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광동제약의 광동 경옥고 영상 컨텐츠인 '건네랑' 편이 조회수 440만 회를 넘겼다. 이번 영상은 올 초 공개해 450만 조회수를 기록한 '챙겨랑' 후속편으로, 배우 오정세를 모델로 다시 기용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오정세는 극중 부친과 대화 중 특유의 개성있는 연기로 광동제약 경옥고 특징을 자연스럽게 소개했다"는 평이다. 영상에서는 "고르고 고른 약재를 120시간이나 달이고 달여서 줬다지 뭐냐"라는 부친의 대사를 "요새는 52시간 초과하면 큰 일 나는데"라고 받아 치는가 하면, 옛날 임금의 의사를 '어의'라고 불렀다며 "어의가 없어서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말에 "어의는 없어도 명약은 있죠"라며 광동제약 경옥고를 부각시키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광동 경옥고 120시간 증숙 과정을 '52시간 근무제'와 대비시킨 부분에 많은 호응이 있었다"며 "영상에서는 제품의 속성을 쉽게 전달하고, 자세한 복약지도는 약사님께 받도록 의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광동 경옥고는 광동제약 창업 품목으로 1963년 출시 이후 대표 한방 자양강장제 중 하나로 알려졌다. 최근 휴대와 복용이 편리한 스틱형파우치 방식으로 제재개선을 이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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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
    2020-11-13
  • 광동제약, '광동 헛개파워 찐한포 알바린' 구매 시 영탁 굿즈 증정 이벤트 진행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유통업계가 재미와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다양한 굿즈로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9일부터 영탁 미니 등신대 굿즈를 증정하는 ‘광동 헛개파워 찐한포 알바린’ 구매 인증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광동제약에 따르면 이번 굿즈는 영탁의 ‘찐’팬이 보내준 사연으로 탄생했다. 영탁의 사진을 미니 등신대로 직접 만들었다는 팬의 사연을 접한 광동제약 관계자는 보다 완성도 높은 미니 등신대를 제작해 선물하는 팬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광동 헛개파워 찐한포 알바린 구매 후 자신의 SNS 계정에 광동헛개차, 광동알바린, 광동알바린구매인증이벤트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후 광동제약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완료 댓글을 남기면 된다. 광동제약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 당첨 확률은 더 높아진다. 이벤트는 11월 22일까지 진행하며, 참여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영탁 미니 등신대 굿즈를 증정한다. 한편, 광동제약은 2010년 숙취해소음료인 ‘광동 헛개차’를 시작으로 숙취해소 드링크 ‘광동 헛개파워’와 짜 먹는 스틱 타입의 ‘광동 헛개파워 찐한포 알바린’ 등 다양한 음주 상황에 어울리는 헛개 소재 라인업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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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
    2020-11-11
  • 광동제약, ‘솔표 우황청심원’ 재출시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2017년 상표권을 획득한 ‘솔표’ 브랜드의 ‘솔표 우황청심원’ 액제를 재출시했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앞서 솔표 브랜드 제품 중 ‘솔청수’와 ‘위청수에프’ 및 ‘쌍감탕’을 리뉴얼한 바 있다. ‘솔표 우황청심원’은 광고 카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소리꾼 고(故) 박동진 명창이 광고에서 남긴 “우리의 것은 소중한 것이여”라는 카피는 지금까지도 곳곳에서 인용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925년 조선무약의 창업과 함께 선보여 대표적인 장수 의약품 중 하나로 꼽혔던 ‘솔표 우황청심원’은 1994년 ‘서울 정도 600년’을 기념해 제작된 타임캡슐 수장 품목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제제는 우황청심원 처방의 주요 성분으로 ‘L-무스콘’을 함유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1974년 우황청심원 출시 이래 꾸준히 개발·계승해 온 우황청심원 제제 기술로 ‘L-무스콘’ 함유 제제도 내놓음으로써 소비자와 약사의 선택 폭을 넓혔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솔표가 가진 기존의 이미지는 유지하되 디자인 측면에서 현대적인 감각을 입혀 고급화했다”며 “자사의 엄격한 원료 선별, 철저한 품질관리 등을 기반으로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솔표우황청심원은 뇌졸중, 고혈압, 두근거림, 정신불안 등에 효과를 가진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판매하며 성인기준 1회 1병(환), 1일 1~2회 복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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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광동제약, 졸음방지 및 피로회복제 ‘에너리티액’ 출시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간편하게 휴대하며 마시는 졸음방지 피로회복제 ‘에너리티액’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광동제약 '에너리티액'은 복합작용 드링크제로 카페인수화물 200mg이 함유돼 졸음방지 기능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피로회복에 좋은 타우린(Taurine)과 체내 에너지 생성을 돕는 비타민B군(B1, B2, B5) 섭취를 통해 신체활력을 높여주는 피로회복제이다. 은은한 아사이베리향과 멘톨(Menthol)의 시원한 청럄감을 느낄 수 있으며, 탄산을 넣지 않아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 50ml 용량으로 부피가 작아 가방이나 주머니에 보관 후 필요할 때 복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에너리티액은 졸음방지와 피로회복 두 가지 효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제품”이라며 “불규칙한 수면으로 오후에 졸음이 쏟아지거나 나른함과 식곤증 때문에 힘드신 분들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한편, 에너리티액은 약국에서 구매가능한 일반의약품으로, 성인기준 1일 1회 1병 복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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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
    2020-11-05
  • "영탁 찐팬의 선물!" 광동 헛개차 영탁 팬아트 공개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 활동에 최적화된 비대면 이벤트가 늘고 있다. 광동제약은 5일부터 ‘금손’ 팬의 광동 헛개차 영탁 팬아트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회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앞서 광동제약은 광동 헛개차 론칭 10주년 및 누적 판매량 6억병 달성을 기념해 모델인 영탁과 헛개차가 등장하는 그림을 SNS에 공유하는 ‘광동 헛개차 찐팬아트 콘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광동 헛개차와 영탁에 대한 팬들의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다채로운 팬아트 8종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광동제약 SNS 채널에서 진행된다. 특히 뛰어난 그림 실력을 보유한 영탁처럼 그의 팬들 역시 남다른 손재주와 센스를 보여준다. 한편, 광동제약에 따르면 광동 헛개차는 숙취해소 뿐 아니라 갈증해소에도 탁월한 제품으로 10년간 국내 RTD 차음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1병(500ml)에 헛개나무열매 추출농축액(고형분 4.5%기준) 26,000mg이 함유된 광동 헛개차는 특유의 진한 맛과 숙취 및 음주 갈증 해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최근에는 대세 가수 영탁을 모델로 발탁해 그의 팬덤 파급력을 톡톡히 효과 보고 있다. 영탁의 대표곡인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활용한 헛개차 영탁 뮤직비디오는 취중 실수를 유쾌하게 개사한 입에 착착 달라붙는 가사로 유튜브 조회수 500만 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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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
    2020-11-05
  • 광동생활건강, 구강건강·항산화·면역력 동시에 챙기는 그린프로폴리스 출시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광동생활건강이 구강내 건강관리와 항산화, 면역력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광동그린프로폴리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광동 그린프로폴리스는 브라질 정부가 공식 인증한 S.I.F를 획득한 그린프로폴리스를 사용했으며, 항산화와 구강 내 항균작용에 도움을 주는 프로플로스 핵심 지표인 총 플라보노이드를 식약처가 권장하는 일일섭취량 17mg을 담았다. 또한, 항산화와 면역기능 강화를 위해 비타민A와 함께 비타민 B2, 비타민D, 비타민E, 아연을 식약처기준 일일섭취량을 함유했다. 언제 어디서든 물 없이 간편하게 씹어서 섭취할 수 있는 츄어블 형태로 휴대성을 높였다. 또한 레몬향, 오렌지향, 천연박하향을 추가해 기존 프로폴리스의 쓴맛을 최소화하여 청량감과 상큼한 맛을 더했다. 하루 1번 2캡슐 섭취로 입(구강)부터 몸 속까지 항균 항산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광동생활건강 관계자는 "광동 그린프로폴리스는 환경변화로 더 강해진 세균에 대응하기 위해 자연이 준 향균물질 아르테필린-C를 함유했다”며, “식약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을 인정받은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이 제품은 광동제약 온라인 직영몰인 스펀몰과 쿠팡, 네이버 쇼핑 등 오픈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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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4
  • 영탁, 광동 헛개차 포스터 액자 증정 이벤트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트로트 대세 가수 영탁의 ‘찐’팬을 위해 광동제약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광동제약은 29일부터 광동 헛개차 영탁 포스터를 액자와 함께 증정하는 찐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광동 헛개차를 구매한 영탁의 팬이 공개한 사연으로 기획됐다. 해당 팬은 헛개차 영탁 포스터가 구겨져 속상한 마음을 온라인에 털어놓았고, 이를 본 광동 헛개차 관계자는 구겨지거나 찢어질 걱정 없이 영탁의 포스터를 마음껏 감상하고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액자에 넣어 선물하는 팬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광동 헛개차 구매 인증사진을 자신의 SNS 계정에 '광동헛개차'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후 광동제약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완료 댓글을 남기면 된다. 광동제약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 당첨 확률은 더 높아진다. 이벤트는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하며, 참여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광동 헛개차 영탁 포스터와 액자 세트를 증정한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 6월 가수 영탁을 광동 헛개차의 모델로 발탁했다. 영탁의 인기곡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노래에 맞춰 숙취 해소부터 음주 갈증까지 찐하게 풀어주는 광동 헛개차를 소개한 TV 광고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광고를 접한 영탁의 팬들은 “모델 발탁뿐만 아니라 영탁 노래까지 홍보하는 최고의 광고”, “영탁X광동 헛개차 콜라보 대박! 오늘부터 1일 1헛개차”, “영탁 덕분에 광동 헛개차 처음 마셨는데 맛있어서 냉장고 가득 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자발적인 구매 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광동 헛개차는 최근 누적 판매량 6억병을 달성했다고 광동제약은 밝혔다. 론칭 10주년을 맞이한 광동 헛개차는 특유의 진한 맛과 숙취 및 음주 갈증 해소용 차음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산업
    • 유통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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