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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동제약, 경옥고 '건네랑' 영상 조회수 440만 회 넘어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광동제약의 광동 경옥고 영상 컨텐츠인 '건네랑' 편이 조회수 440만 회를 넘겼다. 이번 영상은 올 초 공개해 450만 조회수를 기록한 '챙겨랑' 후속편으로, 배우 오정세를 모델로 다시 기용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오정세는 극중 부친과 대화 중 특유의 개성있는 연기로 광동제약 경옥고 특징을 자연스럽게 소개했다"는 평이다. 영상에서는 "고르고 고른 약재를 120시간이나 달이고 달여서 줬다지 뭐냐"라는 부친의 대사를 "요새는 52시간 초과하면 큰 일 나는데"라고 받아 치는가 하면, 옛날 임금의 의사를 '어의'라고 불렀다며 "어의가 없어서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말에 "어의는 없어도 명약은 있죠"라며 광동제약 경옥고를 부각시키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광동 경옥고 120시간 증숙 과정을 '52시간 근무제'와 대비시킨 부분에 많은 호응이 있었다"며 "영상에서는 제품의 속성을 쉽게 전달하고, 자세한 복약지도는 약사님께 받도록 의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광동 경옥고는 광동제약 창업 품목으로 1963년 출시 이후 대표 한방 자양강장제 중 하나로 알려졌다. 최근 휴대와 복용이 편리한 스틱형파우치 방식으로 제재개선을 이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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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3
  • 광동제약, '광동 헛개파워 찐한포 알바린' 구매 시 영탁 굿즈 증정 이벤트 진행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유통업계가 재미와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다양한 굿즈로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9일부터 영탁 미니 등신대 굿즈를 증정하는 ‘광동 헛개파워 찐한포 알바린’ 구매 인증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광동제약에 따르면 이번 굿즈는 영탁의 ‘찐’팬이 보내준 사연으로 탄생했다. 영탁의 사진을 미니 등신대로 직접 만들었다는 팬의 사연을 접한 광동제약 관계자는 보다 완성도 높은 미니 등신대를 제작해 선물하는 팬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광동 헛개파워 찐한포 알바린 구매 후 자신의 SNS 계정에 광동헛개차, 광동알바린, 광동알바린구매인증이벤트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후 광동제약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완료 댓글을 남기면 된다. 광동제약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 당첨 확률은 더 높아진다. 이벤트는 11월 22일까지 진행하며, 참여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영탁 미니 등신대 굿즈를 증정한다. 한편, 광동제약은 2010년 숙취해소음료인 ‘광동 헛개차’를 시작으로 숙취해소 드링크 ‘광동 헛개파워’와 짜 먹는 스틱 타입의 ‘광동 헛개파워 찐한포 알바린’ 등 다양한 음주 상황에 어울리는 헛개 소재 라인업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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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광동제약, ‘솔표 우황청심원’ 재출시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2017년 상표권을 획득한 ‘솔표’ 브랜드의 ‘솔표 우황청심원’ 액제를 재출시했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앞서 솔표 브랜드 제품 중 ‘솔청수’와 ‘위청수에프’ 및 ‘쌍감탕’을 리뉴얼한 바 있다. ‘솔표 우황청심원’은 광고 카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소리꾼 고(故) 박동진 명창이 광고에서 남긴 “우리의 것은 소중한 것이여”라는 카피는 지금까지도 곳곳에서 인용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925년 조선무약의 창업과 함께 선보여 대표적인 장수 의약품 중 하나로 꼽혔던 ‘솔표 우황청심원’은 1994년 ‘서울 정도 600년’을 기념해 제작된 타임캡슐 수장 품목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제제는 우황청심원 처방의 주요 성분으로 ‘L-무스콘’을 함유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1974년 우황청심원 출시 이래 꾸준히 개발·계승해 온 우황청심원 제제 기술로 ‘L-무스콘’ 함유 제제도 내놓음으로써 소비자와 약사의 선택 폭을 넓혔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솔표가 가진 기존의 이미지는 유지하되 디자인 측면에서 현대적인 감각을 입혀 고급화했다”며 “자사의 엄격한 원료 선별, 철저한 품질관리 등을 기반으로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솔표우황청심원은 뇌졸중, 고혈압, 두근거림, 정신불안 등에 효과를 가진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판매하며 성인기준 1회 1병(환), 1일 1~2회 복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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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광동제약, 졸음방지 및 피로회복제 ‘에너리티액’ 출시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간편하게 휴대하며 마시는 졸음방지 피로회복제 ‘에너리티액’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광동제약 '에너리티액'은 복합작용 드링크제로 카페인수화물 200mg이 함유돼 졸음방지 기능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피로회복에 좋은 타우린(Taurine)과 체내 에너지 생성을 돕는 비타민B군(B1, B2, B5) 섭취를 통해 신체활력을 높여주는 피로회복제이다. 은은한 아사이베리향과 멘톨(Menthol)의 시원한 청럄감을 느낄 수 있으며, 탄산을 넣지 않아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 50ml 용량으로 부피가 작아 가방이나 주머니에 보관 후 필요할 때 복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에너리티액은 졸음방지와 피로회복 두 가지 효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제품”이라며 “불규칙한 수면으로 오후에 졸음이 쏟아지거나 나른함과 식곤증 때문에 힘드신 분들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한편, 에너리티액은 약국에서 구매가능한 일반의약품으로, 성인기준 1일 1회 1병 복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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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5
  • "영탁 찐팬의 선물!" 광동 헛개차 영탁 팬아트 공개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 활동에 최적화된 비대면 이벤트가 늘고 있다. 광동제약은 5일부터 ‘금손’ 팬의 광동 헛개차 영탁 팬아트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회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앞서 광동제약은 광동 헛개차 론칭 10주년 및 누적 판매량 6억병 달성을 기념해 모델인 영탁과 헛개차가 등장하는 그림을 SNS에 공유하는 ‘광동 헛개차 찐팬아트 콘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광동 헛개차와 영탁에 대한 팬들의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다채로운 팬아트 8종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광동제약 SNS 채널에서 진행된다. 특히 뛰어난 그림 실력을 보유한 영탁처럼 그의 팬들 역시 남다른 손재주와 센스를 보여준다. 한편, 광동제약에 따르면 광동 헛개차는 숙취해소 뿐 아니라 갈증해소에도 탁월한 제품으로 10년간 국내 RTD 차음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1병(500ml)에 헛개나무열매 추출농축액(고형분 4.5%기준) 26,000mg이 함유된 광동 헛개차는 특유의 진한 맛과 숙취 및 음주 갈증 해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최근에는 대세 가수 영탁을 모델로 발탁해 그의 팬덤 파급력을 톡톡히 효과 보고 있다. 영탁의 대표곡인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활용한 헛개차 영탁 뮤직비디오는 취중 실수를 유쾌하게 개사한 입에 착착 달라붙는 가사로 유튜브 조회수 500만 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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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5
  • 광동생활건강, 구강건강·항산화·면역력 동시에 챙기는 그린프로폴리스 출시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광동생활건강이 구강내 건강관리와 항산화, 면역력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광동그린프로폴리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광동 그린프로폴리스는 브라질 정부가 공식 인증한 S.I.F를 획득한 그린프로폴리스를 사용했으며, 항산화와 구강 내 항균작용에 도움을 주는 프로플로스 핵심 지표인 총 플라보노이드를 식약처가 권장하는 일일섭취량 17mg을 담았다. 또한, 항산화와 면역기능 강화를 위해 비타민A와 함께 비타민 B2, 비타민D, 비타민E, 아연을 식약처기준 일일섭취량을 함유했다. 언제 어디서든 물 없이 간편하게 씹어서 섭취할 수 있는 츄어블 형태로 휴대성을 높였다. 또한 레몬향, 오렌지향, 천연박하향을 추가해 기존 프로폴리스의 쓴맛을 최소화하여 청량감과 상큼한 맛을 더했다. 하루 1번 2캡슐 섭취로 입(구강)부터 몸 속까지 항균 항산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광동생활건강 관계자는 "광동 그린프로폴리스는 환경변화로 더 강해진 세균에 대응하기 위해 자연이 준 향균물질 아르테필린-C를 함유했다”며, “식약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을 인정받은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이 제품은 광동제약 온라인 직영몰인 스펀몰과 쿠팡, 네이버 쇼핑 등 오픈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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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4
  • 영탁, 광동 헛개차 포스터 액자 증정 이벤트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트로트 대세 가수 영탁의 ‘찐’팬을 위해 광동제약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광동제약은 29일부터 광동 헛개차 영탁 포스터를 액자와 함께 증정하는 찐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광동 헛개차를 구매한 영탁의 팬이 공개한 사연으로 기획됐다. 해당 팬은 헛개차 영탁 포스터가 구겨져 속상한 마음을 온라인에 털어놓았고, 이를 본 광동 헛개차 관계자는 구겨지거나 찢어질 걱정 없이 영탁의 포스터를 마음껏 감상하고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액자에 넣어 선물하는 팬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광동 헛개차 구매 인증사진을 자신의 SNS 계정에 '광동헛개차'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후 광동제약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완료 댓글을 남기면 된다. 광동제약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 당첨 확률은 더 높아진다. 이벤트는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하며, 참여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광동 헛개차 영탁 포스터와 액자 세트를 증정한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 6월 가수 영탁을 광동 헛개차의 모델로 발탁했다. 영탁의 인기곡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노래에 맞춰 숙취 해소부터 음주 갈증까지 찐하게 풀어주는 광동 헛개차를 소개한 TV 광고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광고를 접한 영탁의 팬들은 “모델 발탁뿐만 아니라 영탁 노래까지 홍보하는 최고의 광고”, “영탁X광동 헛개차 콜라보 대박! 오늘부터 1일 1헛개차”, “영탁 덕분에 광동 헛개차 처음 마셨는데 맛있어서 냉장고 가득 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자발적인 구매 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광동 헛개차는 최근 누적 판매량 6억병을 달성했다고 광동제약은 밝혔다. 론칭 10주년을 맞이한 광동 헛개차는 특유의 진한 맛과 숙취 및 음주 갈증 해소용 차음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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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수출 임산물 물류비 추가 지원으로 수출 돌파구 찾는다!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산림청은 청정 임산물의 본격적인 출하기에 따른 수출 활성화를 위해 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임산물 수출업계 및 임가 애로 해소를 위해 긴급 지원 정책을 시행 중이나 단기 임산물의 수출실적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출 시 업계의 체감도가 가장 큰 물류비를 추가 지원하기 위해 10억 원을 긴급 추가 편성하여 지원할 계획으로 현재까지 물류비 지원은 총 23억 원에 달한다. 이번 물류비 추가 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한 물류비 상승 애로를 해소하고 연말까지 단기 임산물 수출을 촉진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코로나19 등으로 육상 및 항공과 해상 운송비가 큰 폭으로 상승한 점을 고려하여 별도 특전(인센티브) 지원 제도를 도입하여 업계 및 임가 부담 경감과 청정 임산물의 수출 증대를 도모한다. 이미 선적하여 수출을 완료한 업체에 대해서도 물류비를 추가 지급한다. 이 밖에도, 4분기 수출 증대를 위해 국제적 유통망 활용 등 비대면 판촉 사업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상품 유통이 국제적 온라인시장으로 확대됨에 따라 수출 임산물 온라인 거래 입점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수입상(바이어) 입국 제한 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전시회와 화상 상담회 등 비대면 판촉도 상시 운영한다. 물류비 추가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조합중앙회 누리집를 참조하거나 유통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단기 임산물은 9월 이후 집중 수출된다”면서 “수출 물류비 지원을 확대하면, 전체 수출액이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하여 임가 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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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택배기사들의 불만 폭주… 21일부터 택배 분류작업 거부 돌입
    [투데이포스트 한지은 기자] 17일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21일부터 약 4천여 명의 택배 기사들이 분류작업 거부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노동·시민단체들로 구성되었으며, 이번 조치는 일부 택배 기사들의 과중한 업무 부담 호소와 과로 문제 등을 고려해 결정됐다. 대책위는 그간 택배 기사의 수입은 배달 건수에 따라 얻는 수수료로 결정되기 때문에 분류작업에 대해 보상받지 못하지만, 현실은 업무 시간의 절반 가량을 분류 작업에 소요해야 하는 구조에 대해 비판해왔다. 이날 서울 정동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대책위는 "하루 13∼16시간 노동의 절반을 분류작업에 매달리면서도 단 한 푼의 임금도 받지 못한다"며 이번 결정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안타깝다"고 전했다. 이들은 분류작업 거부에 앞서 민주노총 택배연대노조 조합원을 포함한 4천358명의 택배 기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14~16일 관련 총투표를 진행했다. 이 중 95.5%에 달하는 4천160명이 분류작업 거부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국토교통부와 문재인 대통령은 택배 기사들의 과로 문제에 당부하며 택배 업계에 분류작업 인원 충원을 권고했지만, 대책위는 이와 관련해 "택배사들은 여전히 묵묵무답"이라고 말했다. 대책위는 "배송이 다소 늦어지더라도 더는 과로로 인해 쓰러지는 택배 노동자는 없어야 한다는 택배 노동자의 심정을 헤아려주길 부탁한다"며 "택배사가 택배 노동자 과로사 방지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한다면 언제든지 분류작업 전면 거부 방침을 철회하고 대화할 수 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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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한국산 아이스크림 시원스레 수출 증가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관세청(청장 노석환)은 코로나19로 인해 전반적으로 수출이 힘든 가운데에서도 아이스크림(빙과류) 수출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1~8월까지 아이스크림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한 4천 7백만 달러(약 553억 3,249만원)를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수출액은 5천 4백만 달러(약 644억 2,239만원)로 최대실적을 기록했기에 올해 연간 실적도 사상 최대를 갱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1~8월 아이스크림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2천 8백만 달러(약 337억 3,312만원)여서 ’08년 이후 무역수지 흑자 기록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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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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