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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육 기사

  •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투데이포스트 한지은 기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9월 16일 전국적으로 실시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10월 14일에 수험생들에게 통지하였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접수한 곳(재학 중인 학교, 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하였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자료도 공개하였다. 2021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에 응시한 수험생은 389,646명으로 재학생은 323,295명, 졸업생 등(검정고시 포함)은 66,351명이었다. 국어 영역 387,945명, 수학 가형 126,091명, 수학 나형 257,639명, 영어 영역 389,046명, 한국사 영역 389,646명, 사회탐구 영역 204,653명, 과학탐구 영역 175,487명, 직업탐구 영역 6,908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15,020명이었다.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전체 응시자 중 각각 99.0%, 99.4%로 수험생의 대부분이 최대 선택 과목 수인 2개 과목을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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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코로나 이후, 미래교육 10대 정책과제 시안 발표
    [투데이포스트 한지은 기자] 교육부는 10월 5일에 열린 제2회 기자간담회에서 코로나 이후, 미래교육 전환을 위한 10대 정책과제 시안을 발표하였다. 교육부는 4차 산업혁명 등 교육환경 변화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일어나고 있는 교육현장의 변화를 미래교육으로 도약하기 위한 ‘디딤돌’로 삼아야 한다는 인식을 갖고,미래교육위원회(’19.2월~), 원격교육 정책자문단(’20.4월~),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대화’*(’20.6~8월) 등 광범위한 소통과 대화를 실시해 왔다. 교육부는 그간의 소통·대화 과정에서 교육현장의 요구가 많고 시급성을 요하는 정책들을 각 분야별로 우선 발표하였고, 이번 미래교육 10대 정책과제(안)은 최근 발표한 정책들을 포함하여 향후 추진할 교육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체계화한 것이다. 교육부는 이 날 발표한 미래교육 10대 정책과제(안)에 대해 연말까지 교원, 학생, 학부모 등 교육 당사자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과제들 간의 정합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등 계속 보완해 갈 예정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교육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 중요한 만큼, 코로나19 상황을 교육 패러다임 전환의 계기로 삼아 미래교육을 준비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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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2021학년도 대입 관리계획 발표
    [투데이포스트 한지은 기자]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질병관리청 등 방역당국과 협의를 거쳐 공동으로 2021학년도 대입 관리계획을 발표하였다. 정부는 학생·학부모가 예정된 일정에 시험을 치를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은 정부와 교육계의 책무임을 명확히 하였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서도 수능 응시를 집합금지 예외사유로 인정하되 ▲우선적으로 사전조치를 통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로 하였다. 대학별평가에서도 격리 수험생이 최대한 전형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및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관계자 협의를 거쳐 지원방안을 구체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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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아동 특별돌봄·비대면 학습 지원으로 양육 부담을 덜어 드립니다.
    [투데이포스트 한지은 기자] 보건복지부, 교육부, 여성가족부는 9월 22일 국회에서 의결된 「아동 특별돌봄·비대면 학습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동 특별돌봄·비대면 학습 지원」은 코로나19로 가중된 부모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미취학・초등학생 아동 1인당 20만 원을 지원하는 ‘아동 특별돌봄 지원’ 사업과,의무교육인 중학교 휴업 및 원격교육에 따른 가정 내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중학생 1인당 15만 원을 지원하는 ‘비대면 학습 지원’사업으로 구성된다. 이번 사업은 지난 1차 추경 시 추진했던 「아동돌봄쿠폰」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 18세 미만 아동 중 상대적으로 보호자의 직접적인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과 의무교육 대상인 중학생까지(약 670만 명) 확대((1차추경)만 7세 미만 아동 : 약 263만 명) 되었다. 또한, 신속・정확한 지급과 각 개별 가정의 상황에 맞추어 편의성 높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급 형태는 현금으로 변경하였다. 아동가구별 지원받는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자체에서 기존 아동수당 수급계좌로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직권으로 9월 28일에 아동 1인당 20만 원이 일괄 지급된다. 지급대상 보호자(아동수당 신청 시 지정된 보호자)에게는 지급 전, 지급 후 안내문자를 발송하는 등 개별 안내도 힘쓸 예정이다. 개별 학교에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에게 스쿨뱅킹 계좌 등으로 아동 1인당 20만 원이 지급된다. 학생·학부모는 별도 신청행위 없이 가정통신문, 문자 등으로 안내받고 반대 의사를 표명하지 않으면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여 지급될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학교별로 관련 안내가 실시되었고, 스쿨뱅킹 계좌가 없거나, 별도 수령 계좌를 희망하는 경우 등에 대해 사전 조사도 진행하였다. 이러한 절차를 거쳐 지급 준비가 완료된 학교부터 9월 29일까지 순차적으로 지급될 계획이다. 개별 학교에서 중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에게 스쿨뱅킹 계좌 등으로 아동 1인당 15만 원이 지급된다. 중학교 재학생 역시 학생·학부모의 별도 신청행위 없이 초등학교와 동일한 절차를 진행하여 추석 이후 빠른 시일 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초등・중학교 학령기 아동(`05.1~`13.12월 출생아) 중 국·공·사립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재학 중이지 않은 대한민국의 아동은 아동 주민등록 주소지의 교육지원청에 현장신청·접수를 거쳐 지원금이 지급된다. 초등학생 연령(`08.1~`13.12월 출생아) 학교 밖 아동은 초등학교 재학생과 마찬가지로 아동 1인당 20만 원, 중학생 연령(`05.1~`07.12월 출생아) 학교 밖 아동은 중학교 재학생과 같이 아동 1인당 15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학교 밖 아동의 보호자는 △보호자 신분증(확인용), △통장사본, △주민등록등본(동거인원 표시) 등을 소지하고 교육지원청에 방문, △아동 양육 한시지원 신청서를 작성하여 지원금을 신청해야 하며, 보호자가 아닌 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 △대리인 신분증(확인용), △위임장, △보호자 신분증 사본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학교 밖 아동 관련 신청・접수는 9월 28일부터 10월 16일*까지 이며 10월 중 지급될 계획이다. 또한, 학교 밖 아동은 개별 학교 안내가 쉽지 않다는 점을 고려하여 시・군・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와 적극 협력하여 지원금 신청 안내와 홍보도 실시된다. 아동복지시설 등에 거주하는 아동은 향후 자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디딤씨앗통장*(아동발달지원계좌)」으로 지급된다. 보건복지부 아동복지정책과 박재찬 과장은 “「아동양육 한시지원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돌봄과 비대면 학습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학생 이하 아동양육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교육부 교육복지정책과 장미란 과장은 ”신청 없이 지급받는 미취학아동, 초등학교・중학교 재학 아동과 달리 ‘학교 밖 아동’은 보호자 신청이 필수인 만큼 신청기간을 놓치지 않고 반드시 교육지원청에 신청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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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부모 곁에서 안전한 자녀양육, 직장어린이집이 함께합니다.
    [투데이포스트 한지은 기자]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강순희)은 저출산 문제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 ‘직장과 육아 병행의 어려움’ 해소, 코로나19 장기화로 맞벌이 자녀의 가정 보육에 대한 불안감 극복을 위해 직장어린이집 설치운영 통합(One-Stop)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직장어린이집은 사업주가 소속 근로자를 위하여 설치운영하는 어린이집으로, 기업은 경력 단절 없이 우수한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근로자는 육아부담 감소로 인한 업무 집중도를 향상시켜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장점이 있다. 직장어린이집은 2020년 6월말 기준 전국 1,183개소(사업장 4,315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유형별 어린이집 이용자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고용보험에 가입한 사업주 또는 사업주 단체에게 직장어린이집 설치비 및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2012년부터는 공모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대기업, 지자체 등과 공동으로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할 경우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공단은 직장어린이집 설치.운영 통합 서비스를 통해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고자 하는 사업주에게 상담 제공과 설치.운영비를 지원하고, 보육교직원 교육, 우수보육프로그램 발굴.보급, 사후 지도까지 직장보육과 관련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나아가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유튜브(YouTube)를 활용한 실시간 설명회 및 양방향 소통, 온라인 화상교육, 고객관계관리(CRM) 체계 점검 등 온택트(Ontact) 서비스를 강화했다. 근로복지공단 강순희 이사장은 “직장어린이집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만큼 지속적인 시설 확충과 안심 보육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확대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공단은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 및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 등 통합서비스 지원을 위한 ‘노동복지 허브’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직장어린이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직장보육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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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9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교육분야 후속조치
    [투데이포스트 한지은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결과, 서울·경기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교육분야 후속조치를 마련하고 원격수업 전환과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최근 1주간 서울, 경기 지역의 감염 확산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8월 16일(일)부터 2주간 서울, 경기 지역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격상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교육부는 부총리와 서울, 경기, 인천 교육감 및 최근 지역 감염이 확산되는 지역인 부산교육감 간 긴급 협의를 실시하고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선제적 조치들을 실시하기로 했다. 【학교 내 밀집도 조치 및 원격수업 전환】 앞서 교육부는 2학기 학교 밀집도 조치 방안을 발표(7.31)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시,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실시하고, 원격수업 전환 등 선제적 예방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우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인 서울, 경기 지역 및 동일한 생활권인 인천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되는 8.18(화)부터 9월 개학 이후 2주간(~9.11)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서울?경기?인천 지역 소재 유·초·중학교는 동 기간 동안 학교 밀집도를 1/3로 유지하고, 고등학교는 2/3를 유지토록 한다. 또한, 최근 서울?경기 중심의 지역 감염이 전국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하고, 2학기 학교 방역 체계를 점검하는 차원에서 수도권 외 시도교육청에 대해서도 8월 18일(화)부터 9월 개학 후 2주간(~9.11) 학교 내 밀집도를 2/3 내에서 유지하도록 강력히 권고하고, 이를 시도교육청에 요청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감염이 확산되는 집단 감염 위험 지역 소재 학교에 대해서는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는 등 보다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조치를 시행한다. 서울 성북구.강북구, 경기 용인시 전체와 양평군 일부 소재 유치원과 학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일인 8.18일부터 2주간 원격수업으로 전환(~8.28)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은 아니지만, 최근 지역 감염이 확산되는 부산도 다음주(8.18~21)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기로 하였다. 【방역 체계 점검 및 교육격차 해소 지원】 2학기 개학을 앞둔 상황에서 학교 방역 체계에 대한 점검을 더욱 강화하고 학교 밀집도 강화에 따른 등교수업일 축소에 대비한 교육격차 해소 및 교육 소외계층 보호 방안도 강구할 계획이다. 2학기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개학 후 1~2주간 방역 관련 특별 모니터링 기간을 운영하면서 학교 방역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간다. 2학기에도 283억원의 학교 방역 물품을 지원하고, 전국 모든 학생 534만명에 대한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 또한, 시도교육청과 학교에 방역 전문가와 지원 인력을 배치하여 학교 방역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보충수업?상담, 교육 소외계층 등을 위해 대면?등교하는 경우에는 학교 밀집도 기준에서 제외하고, 대면.비대면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기초학력을 진단하고 보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8월 11일 발표한 ‘교육안전망 강화방안’에 따라 원격수업으로 인한 학습 격차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초학력 온라인 자율학습 콘텐츠지원, 교육청단위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역할 강화 등 맞춤형 온·오프라인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밀집도 최소화 조치에 따른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범부처, 지자체와 연계하여 돌봄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학원 등 방역 체계 강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학원에 대한 운영 제한과 방역 체계도 강화하여 학원으로부터의 감염 경로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환에 따라 고위험시설인 대형학원(300인 이상)뿐만 아니라, 중?소규모학원(300명 미만)도 운영 제한 명령 대상에 포함하여 마스크 착용, 이용자 간 간격 유지 등 핵심 방역수칙을 위반할 경우, 집합금지 및 벌금부과 등을 지자체에 요청할 계획이다. 고위험시설인 대형학원은 2주 후 상황이 호전되지 않거나, 그 이전이라도 상황이 악화되는 경우에는 운영중단 조치를 할 예정이다. 특히, 집단 감염 위험 지역인 서울 성북구와 강북구, 경기 용인시와 양평군의 학원에 대해 시도교육청이 강력하게 휴원을 권고하고, 학원 방역 점검을 집중 강화하여 학원을 통한 감염을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PC방이 고위험시설로 추가된 만큼, 학생들이 학원, PC방,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을 자제하고, 불가피하게 이용 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생활지도를 강화할 것을 시도교육청에 요청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8월 19일 전국 시도교육감회의를 통해 2학기 학사운영과 관련된 세부적인 논의뿐만 아니라, 교육격차 해소, 교육 소외계층 보호를 위한 시도교육청의 세부적인 실행방안과 다양한 우수사례들을 논의한다. 아울러, 대학에 대해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유학생 보호?관리를 강화하고 대학의 비대면 수업 확대 권고, 방역 체계 점검 등도 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서울?경기 지역 외국인 유학생 보호와 관리를 위해 입국 후 14일간 실시되는 모니터링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입국 시기, 입국 후 모니터링 등을 공동으로 대응한다. 또한, 해당 지역의 감염병 확산이 안정화될 때까지 대학에 비대면 수업을 권고함과 동시에, 원격수업의 질 관리를 통한 수업 개선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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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8
  • 교육부, 동부산대학교 학교폐쇄 명령
    [투데이포스트 한지은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학교법인 설봉학원이 설치.경영하는 동부산대학교에 대해 고등교육법 제60조 및 제62조에 따라 청문 절차 등을 거쳐 대학 폐쇄명령(폐쇄일 2020.8.31.)을 하였다. 대학 폐쇄명령 처분에 따라, 기존 재적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2020학년도 2학기 인근 다른 대학으로 특별편입학을 함께 추진한다. 교육부는 동부산대에 대해 2016년 실태조사 결과에 따른 교비 횡령액 회수 등 시정명령을 하였으며, 올해 3회에 걸쳐 시정요구 및 학교폐쇄 계고를 하였으나, 동부산대는 최근까지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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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국립고궁박물관, 청각장애 어린이 대상 온라인 교육 영상 제공
    [투데이포스트 한지은 기자]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김동영)은 12일부터 청각장애 어린이를 위한 온라인 교육영상 ‘가족과 함께하는 수어 전시해설(어린이편)’을 국립고궁박물관 누리집에서 제공 중이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코로나19로 청각장애 어린이 대상 교육이 진행되지 못한 것을 보완하고자 정부혁신 차원에서 마련한 것이다. 지난 6월부터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 ‘가족과 함께하는 전시해설(어린이편)’ 영상을 토대로 전문 수어 해설과 자막 등을 추가하여 왕실문화를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였다. 온라인 교육 영상은 국립고궁박물관 누리집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청각장애 어린이와 가족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교육 활동지는 누리집에서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매월 교육 신청자에게는 활동지를 무료로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고궁박물관에서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이행에 따라 박물관 교육을 비대면(온라인) 교육과 대면교육을 병행하여 운영하고 있다. 8월 비대면(온라인) 교육은 성인·어린이 등 대상별 교육 8종, 대면교육은 2020년 상반기 특별전과 연계한 ‘내가 만드는 왕실도자’ 체험 교육과 여름방학 가족대상 교육 등 4종이다. 다만, 대면교육은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참가인원을 최소화하여 운영한다.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앞으로도 코로나19에 대응하면서도 사회적 가치에 부응하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여 왕실문화의 이해와 체험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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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조직은행 종사자 교육, 비대면으로 진행
    [투데이포스트 한지은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8월 12일 조직은행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0년 제1차 조직은행 종사자 교육을 비대면 형태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지난해까지 집합 교육으로 진행해 왔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여 운영한다. 조직은행 종사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2년마다 식약처장이 정한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교육 대상은 의료관리자, 조직은행의 장, 조직취급담당자, 품질관리담당자 등이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인체조직관련 법령의 이해, ▲인체조직 관리기준(GTP)의 이해, ▲인체조직 수입 승인 절차 및 적합성 여부 확인, ▲인체조직 추적관리 및 안전성 정보·부작용 보고 등이다. 교육을 수강하고자 하는 경우 한국조직은행연합회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고 교육 당일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교육을 받으면 된다. 식약처는 이번 비대면 교육을 통해 조직은행 종사자가 편리하게 교육을 이수할 것으로 기대하며, 안전과 품질이 확보된 인체조직이 환자에게 이식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갖추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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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지식재산학 학점은행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투데이포스트]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이달 10일부터 21일까지 ’20년 2학기 ‘지식재산학’ 학점은행제 온라인 과정 수강생을 모집 중이라 밝혔다. 교육부가 승인한 학점은행제 ‘지식재산학’ 전공 과정은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고교 졸업자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을 가진 일반인 누구나 수강할 수 있어 지식재산 교육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동 과정을 통해 학력과 자격기준에 따라 일정 학점을 이수하면 교육부장관 명의의 ‘지식재산학’ 학사를 취득할 수 있으며, 작년 학사과정 최초로 4년제 대학 졸업자 학사가 배출된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136명의 학사가 배출되어 지식재산 전문가 양성의 요람으로 성장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 19로 언택트 문화가 급부상하였고 디지털 기반 비대면 산업이 발전하면서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 되고 있다. 이로 인해 눈에 보이지 않는 ‘지식재산’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지식재산’ 교육은 옵션이 아닌 필수라 할 수 있겠다. 1학기에는 ‘지식재산개론’ 등 9과목이 운영되었으며, 이번 학기에는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법’, ‘상표법’, ‘연구개발과 지식재산’, ‘지식재산권 관리론’, ‘기술이전과 라이센싱의 이해’, ‘인터넷과 지식재산권법’, ‘특허명세서 작성 실무’, ‘특허정보조사와 분석’ 총 8개 과목이 운영된다. 특히,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법’은 올해 신설된 과목으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신청 및 교육과정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지식재산학 학점은행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학기 수업은 8월 28일부터 12월 10일까지 15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특허청 안준호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원격기반 지식재산학 학점은행제의 수강생을 확대하고, 신규 과목을 개설함으로써 미래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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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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