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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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민국 동행세일 홍보 영상

 

[투데이포스트 한지은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내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도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오늘부터 시작된다.

 

내달 12일까지 진행되는 동행세일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비롯해 대형마트, 백화점 등 경제주체가 대거 참여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다.

 

전통시장과 상점가는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한 20% 페이백, 경품 이벤트와 문화공연 등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농협 하나로유통은 농·축산물 최대 30%, 인기 상품 최대 50% 할인하는 초특가전을 진행한다. 수협은 전복과 장어 등 인기 상품을 대상으로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형마트의 경우 홈플러스는 신선 대표 품목과 캠핑, 물놀이용품 40%,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의류 브랜드 최대 50% 할인과 농·수산물 기획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26~28일에는 브랜드 의류를 최대 80% 할인하는 코리아 패션마켓이 이목을 끌고 있다. 해당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패션산업협회가 주관한다.

 

현대백화점은 랑방, 무이 등 해외 패션 브랜드 시즌 오프 행사, 롯데백화점은 지역 행사, 신세계백화점은 30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하는 여름 세일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삼성, 쿠첸, 쌍용차 등 대기업과 G마켓, 11번가, 티몬 등 온라인 판매 업체들도 각종 이벤트와 할인 행사를 연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동행세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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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시장 활성화 위한 ‘대한민국 동행세일’ 오늘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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