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화)
 

[투데이포스트 한지은 기자] 기가레인(이하 기가레인)은 지난 7일 제18회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확보한 70억원을 포함, 올해 160억원을 자본시장에서 조달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고주파용 RF 케이블·커넥터 기업 기가레인에 따르면 사모펀드(PEF) 운용사 이상파트너스는 기가레인 5G 사업의 기술성 및 성장성을 높이 평가, 3월 90억원 투자에 이어 8월 70억원을 추가 투자해 올해 총 160억원을 기가레인에 투자 완료했다.

기가레인의 케이블·커넥터는 지난해부터 이동통신 장비사업자를 통해 주요국가 통신 사업자의 5G 장비에 탑재, 공급 중이다. 


기가레인은 자본시장에서 확보한 투자자금을 바탕으로 5G 기지국 안테나 사업으로 5G 사업을 확장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국내 5G 기지국 안테나 R&D 시설 투자 및 베트남 5G 기지국용 안테나 생산 시설 투자를 완료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5G 안테나 양산 시작할 예정이다.

기가레인이 올해 생산하기 시작한 5G 기지국 안테나는 5G 장비 성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코어 모듈로, 기가레인은 대형 기지국(Macro cell) 및 중소형 기지국(Small cell) 제품을 모두를 생산한다. 올해부터 주요 국가 통신사업자의 5G 안테나를 공급 예정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34353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기가레인, 5G 신사업 확장 위한 자금 확보 완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투데이포스트, 투데이, 포스트, 경제, 뉴스, 인터넷늇스, 일간투데이, todaypost, today, pos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