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금)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국민소통수석비서관에 정만호 전 강원도 경제부지사, 사회수석비서관에 윤창렬 국무조정실 국정운영실장을 내정했다.

정만호 신임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은 언론인 출신으로 참여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정책상황비서관‧의전비서관, 그리고 강원도 경제부지사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정치‧경제 등 각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대내외 소통 역량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국정운영과 관련한 사안을 국민께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여 정책의 효과와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윤창렬 신임 사회수석비서관은 국무조정실에서 국정운영실장‧사회조정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전문가이다. 국정 전반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바탕으로 복지‧교육‧문화‧환경‧여성 등 사회분야 정책 기획 및 조정 역량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사회정책 수립‧추진 업무를 원만하게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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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비서실 수석비서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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