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금)
 
[투데이포스트 한지은 기자]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1 대표팀이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남자 U-19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U-21 대표팀은 15일 파주NFC에서 열린 U-19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전,후반 각 50분씩 치러진 이날 경기에서 U-21 대표팀은 김현우(제주유나이티드)가 두 골, 이호재(고려대)가 한 골을 넣으며 정상빈(매탄고)이 한 골을 만회한 U-19 대표팀을 눌렀다.

U-21 대표팀과 U-19 대표팀은 지난 13일부터 파주NFC에 소집해 17일까지 훈련을 이어간다. U-21 대표팀은 2022년 중국에서 열리는 AFC U-23 아시안컵을 준비하는 팀이다. 예선은 2021년부터 10월 2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미정이다.

U-19 대표팀은 당초 10월 14일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2020 AFC U-19 아시안컵에 참가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으로 대회가 내년 상반기로 연기되면서 국내훈련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

두 팀은 오는 17일 한 차례 연습경기를 더 치른 뒤 해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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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U-21 대표팀, 남자 U-19 대표팀과 연습경기서 3-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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