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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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광동제약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22일부터 이틀간 제주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상생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광동제약이 제주지역 산업발전을 위해 진행하는 기여사업 중 하나다. 크게 ‘제주지역 기능성식품 활성화’와 ‘현장적합형 산업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광동제약은 삼다수 유통을 계기로, 매년 제주도 소재 중소기업의 대표 및 실무자 등을 초청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 중이다.

올해는 '건강기능식품 제품개발 교육 및 현장방문 컨설팅'을 주제로 준비했으며, 제주지역 기업 대표와 실무자, 연구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예년의 대면 강의와 달리 올해 이론 교육은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 형식으로 전환했다. 커리큘럼은 ▲건기식 제품개발 설계와 응용 ▲식품표시 광고법의 이해 및 실무적용 ▲차(茶)의 이해와 분류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사후관리 개요 및 최신 정책동향 등으로 진행했다.

교육 둘째 날에는 제주도에 위치한 사전 신청 기업 중 선정한 세 업체를 대상으로 한 현장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다년간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강연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제주지역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강연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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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제주 중소기업 대상 컨설팅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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