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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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광동제약

 

[투데이포스트 임도현 기자] 광동제약의 광동 경옥고 영상 컨텐츠인 '건네랑' 편이 조회수 440만 회를 넘겼다.

 

이번 영상은 올 초 공개해 450만 조회수를 기록한 '챙겨랑' 후속편으로, 배우 오정세를 모델로 다시 기용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오정세는 극중 부친과 대화 중 특유의 개성있는 연기로 광동제약 경옥고 특징을 자연스럽게 소개했다"는 평이다.

영상에서는 "고르고 고른 약재를 120시간이나 달이고 달여서 줬다지 뭐냐"라는 부친의 대사를 "요새는 52시간 초과하면 큰 일 나는데"라고 받아 치는가 하면, 옛날 임금의 의사를 '어의'라고 불렀다며 "어의가 없어서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말에 "어의는 없어도 명약은 있죠"라며 광동제약 경옥고를 부각시키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광동 경옥고 120시간 증숙 과정을 '52시간 근무제'와 대비시킨 부분에 많은 호응이 있었다"며 "영상에서는 제품의 속성을 쉽게 전달하고, 자세한 복약지도는 약사님께 받도록 의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광동 경옥고는 광동제약 창업 품목으로 1963년 출시 이후 대표 한방 자양강장제 중 하나로 알려졌다. 최근 휴대와 복용이 편리한 스틱형파우치 방식으로 제재개선을 이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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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경옥고 '건네랑' 영상 조회수 440만 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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