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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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연합뉴스

 

[투데이포스트 한지은 기자]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2천명대를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5번째로, 특히 수도권 확진자 비중이 70%를 넘어서는 등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확진자가 2천25명이라고 밝혔다. 주말의 영향을 받았던 전날(1천371명)보다 654명 늘었으며, 누적 확진자는 25만3천445명이다.


지난 26일부터 1일까지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 추이를 살펴보면 1천882명→1천838명→1천791명→1천619명→1천486명→1천371명→2천25명을 기록했다. 


감염 경로를 살펴보면 지역발생이 1천992명, 해외유입이 33명이다. 특히 수도권의 경우 서울 662명, 경기 630명, 인천 123명 등 총 1천415명으로, 71.0%를 차지하는 등 70% 이상의 비중이 이틀째 이어졌다.


비수도권은 충남 86명, 부산·울산 각 68명, 대구 54명, 충북 49명 등 총 577명이다. 비율은 29.0%로 비수도권 확진자 비중은 점차 줄어드는 추세다.


이 외 사망자는 7명 증가해 누적 2천292명, 위중증 환자는 전날(409명)보다 10명 줄어 총 39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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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2천25명… 수도권 확진자 증가세 '위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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