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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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연합뉴스

 

[투데이포스트 한지은 기자] 이번 주말부터 일부 지역의 최저기온이 1도까지 떨어질 예정이다. 


13일 기준 아침 기온은 최저 1도에서 최고 18도, 낮 기온은 최저 11도에서 최고 21도로 어제(아침최저기온 15~18도, 낮최고기온 17~21도)보다 낮다. 이후 일요일을 기점으로 최저 2도, 최고 12도로 급격한 추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기상청이 제공한 중기예보에 따르면 오는 16일 오전부터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에서 비가 내릴 예정이며, 아침 기온은 13~18도, 낮 기온은 15~20도다. 오후에는 구름이 많고,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아침 기온은 1~8도, 낮 기온은 11~16도로 급격한 추위가 올 전망이다. 


이에 기상청은 17일부터 19일까지 전국 아침 기온이 대부분 10도 이하로 내려갈 것이고,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을 수 있어 농작물 관리에 대해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17일 아침에는 올가을 들어 첫 한파특보가 내려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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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쌀쌀해지는 날씨, 오는 주말 첫 한파특보 예상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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